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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생일에 박지성 백합선물 ‘로맨틱 가이 등극’


입력 2013.08.14 17:53 수정 2013.08.20 17:59        데일리안 스포츠 = 이선영 넷포터
박지성 백합선물. ⓒ 박문성 트위터

SBS 김민지 아나운서가 연인 박지성의 백합선물을 받고 감동했다.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은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민지 아나의 생일. 멀리 네덜란드에서 ‘그 사람’이 백합 29송이를 보내왔네요. 무지 예쁘다는. 근데 왜 부럽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올렸다.

박 위원이 가리킨 ‘그 사람’은 박지성임을 누구나 쉽게 짐작할 수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지가 큼지막한 백합 한 다발을 들고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지성 백합선물을 본 누리꾼들은 “박지성, 로맨틱남 등극” “사랑도 축구만큼 정성껏 하네” “김민지 행복하겠다” “박지성 역시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성은 최근 PSV 에인트호벤으로 이적했다. 8년 만에 친정으로 돌아간 박지성은 네덜란드 1부리그 고 어헤드와의 3라운드 홈 맞대결에서 출격할 예정이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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