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부터 이어진 징검다리 연휴로 피서객들이 몰린 가운데 18일 전국 주요 고속도로는 돌아오는 피서객들도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고속도로 상황이 평상시 주말보다 다소 더 막히는 수준이며, 정체는 자정을 전후에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5시 현재 가장 밀리는 고속도를 영동고속도로와 서울춘천고속도로다. 승용차 기준으로 강릉~서울이 4시간10분, 부산~서울 5시간20분, 목포~서서울 4시간20분, 광주~서울 4시간이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