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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가을엔 일본 침공…나고야·요코하마 6회 공연


입력 2013.08.27 11:44 수정 2013.09.19 22:58        이선영 넷포터
김준수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김준수가 9월 말부터 솔로 단독 투어 2막에 돌입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집 인크레더블로 7월 컴백해 4개도시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김준수가 9월초 뮤지컬 엘리자벳을 마친 후 2집 솔로 투어 2막에 돌입할 것이다. 오는 9월 28일 호주 단독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8~10일 나고야, 10월 14일~16일 요코하마에서 공연을 우선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김준수는 지난 7월 15일 솔로 2집 앨범을 발표하고 1달 만에 태국 방콕, 중국 상해, 서울 그리고 부산까지 4개 도시에서 4만명을 동원하며 1차 투어를 마친 바 있다. 2집 단독 콘서트는 댄스, 발라드와 알앤비 등 다양한 장르와 스케일 큰 다이내믹한 무대 연출로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김준수 측 관계자는 “10월 나고야와 요코하마 각각 니혼가이시 홀,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갖고 약 6만여 일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며 “일본 또한 방송이나 기타 활동 제약이 크지만 JYJ와 김준수는 여전히 모든 공연을 평일 만석으로 채우고 있다. 이번에도 완벽한 라이브와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인크레더블’한 무대로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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