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안영미 망언 "수지 나이 어려 피부 좋지만 실제 보면..."


입력 2013.08.30 11:59 수정 2013.08.30 13:11        김명신 기자
안영미 수지 망언 ⓒ 방송캡처

안영미가 망언으로 '해피투게더' 출연진들을 경악케 했다.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안영미는 "내가 수지보다 더 낫다"라며 외모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정경미는 "안영미가 외모 상위 20%내로 생각한다"라고 언급, 안영미는 "수지를 실제로 봤는데 평범했다. 어리니까 피부는 훨씬 좋은데 덩치가 있더라"라고 대세 수지를 디스했다.

이어 "신세경도 직접 봤는데 내가 훨씬 낫다. 신민아는 예쁘다고 인정했다. 신민아 김혜수도 마찬가지로 나와 얼굴 골격이 닮았다"라고 외모 망언을 이어갔다.

수지 광팬 유재석은 발끈했고, 신봉선 역시 "안영미 망언이다. 수지는 모르겠고 넙치보다는 확실히 예쁜 것 같다"라고 직격탄을 날려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안영미 정경미와 박지선 김영희가 출연했다. 김영희는 이날 임우일에 대한 속마음과 '니마또 내마또'를 선보여 야간매점 메뉴에 등록하는 등 남다른 활약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명신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