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현과 이혼설 마르코…이미 한 달 전 아르헨행
마르코와 미녀골퍼 안시현의 이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마르코는 현재 국내에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르코의 소속사 측은 30일 모 매체를 통해 "마르코의 이혼 관련 소식은 언론 보도를 통해 접했다. 이혼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는 상황"이라며 "마르코는 한 달 전쯤 고향인 아르헨티나로 잠시 쉬고 온다고 말한 뒤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과 관련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었다. 현재 통화가 닿지 않아 정확한 이야기를 해줄 수 없지만 추후 소속사에서는 공식 입장을 내놓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마르코와 안시현이 이혼하기로 합의했으며 딸은 안시현이 키우기로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지난 2009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열애 끝에 2011년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첫 딸을 얻었다. 하지만 지난 6월에는 폭행 혐의로 구설에 오르며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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