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가족사진 공개, 원조 요정 아들 ‘연예인급 훈남’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3.09.13 11:26  수정 2013.09.19 22:53
슈 가족사진이 화제다. (SBS 방송 캡처)

걸그룹 S.E.S 출신 가수 슈가 가족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슈는 농구선수인 남편 임효성과 함께 12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슈는 결혼 4년차에 아이 셋 엄마가 됐다며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와 남편 임효성, 그리고 4살이 된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슈는 첫째 아들 외에도 쌍둥이인 둘째와 셋째 아이도 있다.

특히 첫째 아들은 아빠를 닮아 또래에 비해 큰 키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원조 요정인 엄마 슈를 닮아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당장 아역배우로 나서도 될 정도로 완벽한 외모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 닮아서 정말 잘 생겼다” “당장 연예인 해도 되겠네” “커서 큰 스타가 될 것 같다” “미래가 밝은 아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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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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