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성준 열애설 부인하더니…"이 목격담 뭐지?"
성준 수지가 열애설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구가의 서'의 스태프 글에 이어 이번에는 목격담이 이어져 이목을 끌고 있다.
온라인 모 카페에는 지난달 1일 새벽 "수지를 봤습니다"라는 제목 하에 목격담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서 "미쓰에이 수지를 봤습니다. 친구들과 맥주 한 잔 하러왔는데 2층 화장실에 갔다가 나오는데 친구가 수지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화장실을 다시 갔는데... 평소 수지 별로 안좋아했는데 심장이 멎을 뻔 했습니다. 비록 성준과 함께 있는 모습을 봤지만 오늘부로 수지 팬입니다"라고 목격담을 전했다.
11일 한 매체는 성준과 수지의 만남을 포착, 데이트 사진을 게재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양측은 부인했지만 매체가 두 사람의 데이트를 발견한 시점은 지난달 24일로, 해당 글은 그에 앞선 1일인 점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드라마 '구가의 서'의 촬영 스태프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역시 나의 눈썰미를 따라올 사람이 없다. 여울=곤. '구가의 서' 커플 탄생인가요?"는 글과 함께 드라마 촬영 당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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