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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한승연 엄친딸 "미국 명문고서 전교 1등 했다가..."


입력 2013.10.14 17:09 수정 2013.10.14 17:18        김명신 기자
한승연 엄친딸 ⓒ KBS

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엄친딸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최근 진행된 KBS2 '1대 100' 녹화에서 한승연은 "미국 뉴저지에서 랭킹이 높은 국립 학교 테너플라이하이스쿨에 다녔다. 학교를 다니던 중 오디션에 합격해서 자퇴한 뒤 한국에 돌아왔다"고 언급했다.

그는 "학창시절 성적도 나쁘지 않았다. 내 입으로 말하긴 민망하지만 전교 1등도 해본 적이 있다. 빨리 외우고 빨리 잊는 휘발성 메모를 갖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승연이 출연하는 '1대 100'은 오는 15일 방송된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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