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 아이디 holy*******는 “역사에 무지한 일개 농구선수가 세상을 다 아는 것처럼 떠들고 다닌 게 기찰뿐이다! 저 X이 고난의 행군에 100만명 아사한 건 알까?”라고 비난했다.
“로드맨은 김정은보고 이나이에 이만한 권력을 가진 사람을 본적이 없다고. XX한다. 주민들은 굶어죽는 사람 천진데 호화생활 하니 좋으니?”(hee1****)라는 비난도 있었다.
로드먼의 발언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쇼라는 지적도 잇따랐다. 트위터 아이디 ryan******는 “NBA 퇴물이 헛소리도 골라서 하네. 사람들의 관심만을 바라는 관심종자, 이기적인 인간”이라고 로드먼을 평가했다.
로드먼이 단지 북한 실생활에 무지해서 김정은의 호화 생활에만 눈이 갔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었다. 미투데이 닉네임 고려유교*****은 “방조하는 인간이니까. 그러려니 한다. 무개념이네. 어린 XXXX가 정권 잡은 게 대단하데...로드먼은 평양하고 그섬만 봤을테니 북한 실상을 모를테지. 알면서 그러는 거면 골 때린 거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사안을 계기로 종북론자들을 비판하는 이도 있었다. 트위터 아이디 bong*****는 “이런데도 종북질하는 사람들이 제정신인가? 근데 지가 종북질하는 줄도 모르는 사람이 더문제”라는 멘션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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