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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일 아내 엄앵란 파격발언 뭇매 "뭐라고 했길래..."


입력 2013.10.28 17:15 수정 2013.10.28 17:33        김명신 기자
신성일 파격발언_방송캡처

배우 신성일의 파격 발언이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27일 MBC '섹션 TV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야관문'으로 스크린에 컴백하는 신성일과의 인터뷰를 시도, 542편의 영화에 출연했던 화려한 이력과 정치 도전기 등 풀스토리를 허심탄회 털어놨다.

특히 연애관과 관련해 솔직한 속내를 피력하던 신성일은 "왜 한 여자에게만 사랑을 주냐. 아내는 엄앵란 한 명 뿐이다. 하지만 애인은 다양하게 있을 수 있으며 바뀔 수도 있다"면서 "엄앵란에게 애인이 생기면 나도 애인이 있기 때문에 균형 잡히는 일이 된다"고 발언했다.

네티즌들은 "아무리 대배우라고는 하지만 방송에서 그런 말을 대놓고 하다니", "파격 발언에 깜짝 놀랐다", "신성일 팬으로 좀 아쉬운 발언이었다"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신성일은 영화 '야관문: 욕망의 꽃'에서 49살 연하 배슬기와 파격 멜로를 그렸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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