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극복 몸짱 할아버지, 55세 이후 인생반전

스팟뉴스팀

입력 2013.10.30 11:05  수정 2013.10.30 10:57
비만을 극복하고 몸짱이 된 할아버지가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화면캡처

비만을 극복하고 몸짱이 된 할아버지 사진이 화제다.

최근 ‘비만 극복 몸짱 할아버지’제목으로 한 포털사이트에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성이 상의를 탈의하고 운동을 하기 전·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남성은 미국 컨터키주에 거주하고 있는 로버트 씨(64)이다.

로버트는 55세까지 만해도 몸무게가 93kg의 비만형 이였지만 건강이 악화되자 매일같이 꾸준한 운동을 했고, 현재 젊은 사람들도 부러워하는 근육질에 몸매를 만들었고 건강도 다시 찾았다.

그는 “지금이 18살 때보다 건강이 더 좋아진 것 같다”고 말해 네티즌들을 더욱 놀라게 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할아버지 저 연세에 이런 몸을 유지하시다니 정말 부럽다”, “20대인 나보다 몸이 더 좋으시네 반성 해야겠다”, “나 오늘부터 운동할거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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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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