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이슬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넓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이슬은 제주도 여행을 즐기고 있다. 가을 날씨에 잘 어울리는 니트를 입은 천이슬은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신의 포스를 풍기고 있다. 청순한 외모와 늘씬한 각선미도 돋보인다.
천이슬이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린 것은 지난 8월 23일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네티즌은 반가움과 함께 양상국과의 열애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상국 열애,경 상도끼리 통했나“, "천이슬, 연애하더니 더 예뻐졌네", "양상국 천이슬, 의외로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1일 양상국과 천이슬 열애설이 2개월째 열애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소속사 측은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양상국은 '개그콘서트'에서 촌놈 캐릭터와 사투리 개그로 주목을 받았다. 천이슬은 '차세대 베이글녀'로 유명한 신예 배우로 지난 8월 방송된 KBS 2TV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 20대 부부특집 '누나가 필요해'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