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영 중앙대 합격 "연준석과 14학번 새내기 됐어요"
배우 주다영이 중앙대 연극영화과에 합격했다.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는 5일 "주다영이 중앙대 연극영화과 수시전형에 합격했다"면서 "힘들어서 많이 울기도 했지만 잘 견뎌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주다영은 연기 활동중에도 하루 4시간씩 자면서 입시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3년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극중 창이의 아역으로 데뷔한 주다영은 드라마 '대왕세종', '추노', '거상김만덕'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내년 1월 방송예정인 KBS2 '감격시대'에 촬영에 한창이다.
주다영과 함께 배우 연준석도 중앙대에 합격했다. 연준석은 KBS2TV '상어'에서 김남길 아역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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