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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고 최진실 전 매니저 조문 “같은 소속사 인연”


입력 2013.11.28 10:10 수정 2013.12.19 07:10        선영욱 넷포터
박유천이 고 최진실 전 매니저 빈소를 찾았다. ⓒ 데일리안 DB

JYJ 박유천이 최진실의 전 매니저인 고(故) 박모 씨의 장례식장을 찾았다.

28일 한 매체는 박유천이 28일 오전 3시 10분께 첫 조문객으로 충북 충주에 위치한 빈소를 찾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인이 된 박 씨가 2009년부터 지난 5월까지 씨제스 소속 매니저로 일했으며 일신상의 이유로 퇴사한 바 있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과거 매니저 일을 봐주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했던 박 씨의 비보에 박유천은 영화 ‘해무’ 촬영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장례식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 씨는 27일 오후 2시께 서울 강남에 있는 한 호텔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고인이 오래 전부터 우울증을 앓아왔고 최근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점을 미루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28일 오전 충북 충주시 칠금동 충주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9일 오전 7시 30분이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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