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효린 백허그 “아내가 보면 어쩌려고..”
샘 해밍턴 효린 백허그 사진이 화제다.
씨스타 멤버 효린은 씨스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쇼케이스 무사히 마쳤습니다. 오늘 와 주신 기자 분들 고생하신 스태프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쌤 오빠와 한 컷~ 쌤 오빠 오늘 너무 고마워요! 이 은혜 평생 잊지 않을게요. 앞으로도 효린이 많이 예뻐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평소 효린의 광팬임을 자처해온 샘 해밍턴이 효린에게 백허그를 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샘 해밍턴은 이날 효린 쇼케이스의 사회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샘 해밍턴은 세상을 다 얻은 듯한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내가 보면 어쩌려고” “너무 행복해 보인다” “삼촌 팬들 화나겠다” “삼촌 팬의 꿈을 이룬 샘 해밍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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