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지젤 번천, 가슴 드러내고 당당하게 모유수유 “역시 슈퍼맘”


입력 2013.12.12 10:20 수정 2013.12.19 06:57        이선영 넷포터
지젤 번천 모유 수유. ⓒ 지젤 번천 인스타그램

브라질 출신 세계적 모델인 지젤 번천이 모유수유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지젤 번천은 최근 화보 촬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딸 비비안 레이크에게 모유수유를 직접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 번천은 멋진 금발을 정리 손질 중인 두 남자와 네일아트 중인 한 여인 사이에서 가슴을 풀어헤치고 모유수유를 하고 있다.

미국의 한 매체가 "역대 가장 아름다운 모유수유"라고 극찬할 만큼 인상적인 장면이다.

한편, 지젤 번천은 미식축구 선수인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쿼터백 톰 브래디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이선영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이선영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