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피’는 2013년 옥스퍼드 사전이 선정한 올해의 단어로 스마트폰이나 웹 카메라 등을 이용해 자신의 얼굴을 촬영하는 것을 뜻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셀카’라고 부르며 셀카 사진을 SNS에 공개해 친구들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활용된다.
해외 유머 사이트 ‘mandatory’에 공개된 고양이의 모습은 너무 능숙해서 웃음을 자아낸다. 거울 앞에 선 자신의 모습을 담고자하는 사람들처럼 카메라를 쳐다보는 시선이 자연스럽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양이의 탈을 쓴 사람 같은데", "고양이도 아이폰 유저?", "뚫어져라 카메라를 쳐다보니 눈에서 레이저 나올 듯", "표정마저 시크한걸 차가운 도시의 고양이", "표정, 각도 완벽해. 셀카 자세 통과" 등 놀라움과 응원 섞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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