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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오상진 성형의혹 일축 "운동 후 살 빠진 것"


입력 2013.12.20 10:26 수정 2013.12.20 10:33        문대현 인턴기자
오상진 성형의혹. KBS2 ‘해피투게더3’ 화면캡처

방송인 오상진이 자신을 둘러싼 성형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솔로들의 모임으로 김제동, 오상진, 임시완, 손진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펼쳐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오상진은 “프리 선언 후 더 잘 생겨진 것 같다”는 MC들의 발언에 “운동하면서 살이 좀 빠진 것”이라며 성형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오상진은 “아나운서 생활을 할 때에는 의상, 분장, 헤어 등의 것들을 모두 혼자 해결해야 했는데 이제는 회사에서 전담팀이 모여 회의를 하더라”며 프리 선언 후 달라진 생활을 공개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오상진 원래 잘생겼지”, “오상진 예능인으로서는 아직 부족해보이더라”, “김제동 혼자 사는 거 안쓰러워보여”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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