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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열애 인정 "상대 여성 일반인, 신상 노출될 경우..."


입력 2013.12.23 23:16 수정 2013.12.23 23:27        김명신 기자
배용준 열애 ⓒ 데일리안DB

배용준이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14살 연하로 국내 유명 기업 경영인의 딸로 전해져 더욱 이목이 끌고 있다.

이에 대해 배용준의 소속사 측은 "일반인 여성과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은 맞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째 열애 중이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상대가 일반인이다 보니 신상공개를 하기 어렵다. 구체적인 신상과 사생활이 노출될 경우, 일상생활을 이어가는데 많은 불편과 고통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니 상대방에 대한 개인적인 신상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3일 일본매체 닛칸스포츠는 배용준이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린 지인의 결혼식 피로연에 일반인 여성과 함께 자리한 후 도쿄 근처에서 식사와 쇼핑을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며 이들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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