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춘 직접 '파트너' 추천하자 철도노조도 수용
소위 구성 합의하고 청와대-새누리당 직접 설득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여야 의원들과 철도노조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내 철도산업발전소위원회 구성 전제로 파업 철회키로 한 합의문에 강석호 국토위 새누리당 간사, 이윤석 국토위 민주당 간사, 김무성 국토위 새누리당 의원, 박기춘 국토위 민주당 의원, 김명환 전국철도노동조합 위원장의 서명이 보이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여야 의원들이 30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철도산업발전소위원회 구성 합의사항을 발표한 뒤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김태흠 새누리당 국토위 위원, 김무성 새누리당 국토위 위원, 박기춘 민주당 국토위 위원, 이윤석 민주당 국토위 간사.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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