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 15분 예산안 의결직후 최경환 겨냥 쪽지예산 의혹제기
민주당 "국회법 위반" 새누리당 "외촉법 막으려는 불순한 의도"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처리된 직후 민주당이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지역구인 경북 경산 하양역 지하철 사업 예산이 끼워넣기 편법 증액 됐다고 주장하며 항의해 정회된 가운데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착잡한 표정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처리된 직후 민주당 의원들이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지역구인 경북 경산 하양역 지하철 사업 예산이 쪽지예산으로 불법 증액 됐음을 주장하며 집단 퇴장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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