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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베스티 4인4색 육감적 노출 화보…"시선처리 불가"


입력 2014.01.11 10:52 수정 2014.01.11 10:58        김명신 기자
베스티 화보 ⓒ 맨즈헬스

걸그룹들의 잇단 파격 티저와 화보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베스티의 파격 화보 역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남성지 맨즈헬스와 화보 촬영에 나선 베스티의 혜연, 유지, 다혜, 해령은 각자의 섹시를 어필, 다양한 의상과 파격 포즈로 남성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뷰티풀 트레이너'(Beautiful Trainer)라는 컨셉트 하에 촬영된 화보에서 멤버들은 누드톤의 초미니 드레스, 가슴 라인과 11자 복근이 내비쳐진 시스루룩, 섹시 블랙 미니, 레드 쇄골 노출 드레스 등 각자의 섹시 자태를 과시했다.

한편 베스티의 화보는 '맨즈헬스' 1월호를 통해 볼 수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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