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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명품 수영복 몸매 공개 ‘34-24-34’


입력 2014.01.21 11:51 수정 2014.01.21 11:57        김상영 넷포터
임지연 수영복 몸매(채널A 방송캡처)

미스코리아 출신 임지연이 명품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20일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이하 ‘혼자녀’)에 출연한 임지연은 5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20대 부럽지 않은 탄탄한 몸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임지연은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며 몸매를 과시했고,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34-24-34’라고 공개했다.

그러면서 임지연은 “34(가슴)는 의학적 도움을 받았다”며 “요즘 이 정도 안 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라”라며 당당하게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임지연은 이날 방송에서 재력가 전 남편에게 건물을 생일선물로 받았다고 고백했고, 이후 이혼한 사실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혼자녀’는 혼자 사는 20~50대 여성들의 공감토크쇼로 탤런트 김청 이민영, 방송인 김성경 박소현 최희,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임지연 등이 출연해 혼자 사는 여성들만이 겪는 성취, 배신, 좌절감 등 희로애락을 보여주는 방송이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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