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 벗은 이상화 ‘빙속 여제의 도발’

김봉철 넷포터

입력 2014.01.23 14:55  수정 2014.01.23 17:26
이상화 화보. ⓒ 에스콰이어

'빙속여제' 이상화(25)가 하의실종 파격화보로 꿀벅지의 매력을 과시했다.

이상화는 22일 공개된 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를 통해 스피드스케이팅 슈트 안에 감추어뒀던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냈다. 특히 흰색 남방의 하의 실종 패션을 통해 드러난 이상화의 여성미는 남성들의 시선을 빼앗기에 충분했다.

촬영에 참가한 한 관계자는 “이상화는 낯선 카메라 앞에서도 당당하고 유쾌하게 자신을 드러냈다”면서 “89년생 어린 나이에 부담이 될 법도 한 상황에서 관심을 사랑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상화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2014 소치올림픽을 앞둔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이밖에 자신을 향한 미디어의 관심, 김연아 선수와의 비교에 대한 그녀의 생각도 전했다.

한편, 이상화 화보는 에스콰이어 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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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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