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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올해 인도네시아 흑자 목표 장담 못해


입력 2014.01.28 16:42 수정 2014.01.28 17:42        데일리안=김영진 기자

포스코는 28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인도네시아 일관 제철소의 경우 당초 올해 말 영업이익 흑자를 목표로 했으나 올해초 사고로 감산이 우려된다"며 "정확한 수치는 확정하기 힘들지만 감산 및 수익성에 마이너스 효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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