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월 납입 보험료 30만원 초과 시 고액 계약자로 분류해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준금액의 초과분에 한해 0.5%부터 최대 1.6%까지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다양한 연금 수령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노후 설계를 탄력적으로 할 수 있도록 했다. 연금개시 이후 소득유무, 공적연금 수령 등을 고려해 일부 기간 연금액을 증액해서 받을 수 있는 활동기집중형, 부부연금형, 100세 보증형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노후에 목돈이 필요할 경우엔 연금개시 전에 노후자유자금을 선택하면 연금개시 시점의 계약자적립액에서 최대 50%까지 일시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3년부터 전기납까지다. 연 12회 1회당 해약환급금의 50% 이내에서 중도 인출이 가능하다.
연금개시 전 보험기간 중 기본형은 재해사망과 일반사망 시 각각 기본보험료의 1200%, 600%의 보험금과 사망시점의 적립액을 지급한다. 무사망급부형은 연금개시 전 보험기간 중 재해장해를 입은 경우에 한해 해당 장해지급률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한다.
하나생명 김성수 영업마케팅부장은 "장기유지 보너스 적립액, 탄력적인 중도 인출 등의 혜택으로 개인연금을 오랫동안 유지하면 노후자금으로서의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 상품"이라며 "연금 수령 시에도 다양한 옵션으로 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 노후 설계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이번 상품은 기본형은 15세부터, 무사망급부형은 0세부터 가입가능하며 개인연금형은 45세, 부부연금형은 48세부터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보험차익 비과세 혜택이 적용되는 상품으로, 하나은행, 외환은행 등 하나생명의 방카슈랑스 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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