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스피드 장난감차 "그 돈을 주고 하나 사고만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4.02.08 14:29  수정 2014.02.08 14:35
'초스피드 장난감 차',ⓒ온란인 커뮤니티 게시판
'초스피드 장난감 차'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스피드 장난감 차'의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외관은 평범한 유아용 장난감 차량이지만 주행시에는 무서울 정도의 속력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해당 장난감 차의 개발자는 옥스퍼드셔카운티 비스터에 거주하는 존 빗미드로 “유서 깊은 유아용 장난감 차 모델인 ‘코지 쿠페’를 실제 자동차로 만들어보면 어떨까?”라는 구상을 해오다 이를 직접 실행에 옮기기로 마음을 정했다고한다.

빗미드씨가 만든 자동차는 17초 안에 시속 112㎞ 속력을 낼 수 있는 800cc 엔진이 장착된 자동차로 여기에는 35,000 파운드(약 6,200만원)의 개발비용이 소요됐다고 전했다.

초스피드 장난감 차를 접한 누리꾼은 “초스피드 장난감 차, 우와 진짜 신기하다”, “초스피드 장난감 차, 어떻게 저렇게 빠르지?”, “초스피드 장난감 차, 나도 타 보고싶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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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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