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전지현, ‘잘 생겼다’ 코믹댄스 선보여…‘환상의 케미’
배우 이정재와 전지현이 함께 노래와 춤을 선보였다.
2월 공개된 SK텔레콤 ‘잘생겼다 LTE-A’ 캠페인 광고에서 이정재와 전지현은 발랄하고 깜찍한 노래와 춤을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자랑했다.
광고 속 이들은 ‘잘생겼다’라는 가사의 노래와 함께 각자가 생각하는 잘생겼다의 의미를 댄스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잘 생겼다 LTE-A’ 광고는 외형이 잘 생겼다는 뜻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모든 통신 기술과 서비스에 대해 ‘잘 생겨나줘서 고맙다’는 뜻을 담고 있는 광고다.
특히 밝고 유쾌한 멜로디의 ‘잘생겼다’ 노래와 이정재와 전지현의 스스로 표현한 잘생긴 춤이 시너지 효과를 내며 앞으로 다양한 시리즈 광고로 선보일 것으로 전망돼 네티즌들의 기대가 점점 증폭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정재 전지현 케미 환상이네", "전지현은 푼수 캐릭터가 잘 어울리는 듯", "김수현 질투하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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