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조승우 대본리딩 현장…믿고 보는 ‘신의 선물’ 대박!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2.13 16:47  수정 2014.02.22 12:28
이보영 조승우 대본 리딩. ⓒ SBS

배우 이보영과 조승우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12일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측은 이보영 조승우를 비롯한 배우들의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보영, 조승우, 김태우, 정겨운, 강신일, 주진모, 한선화, 바로, 김유빈 등 출연진 20여 명과 최란 작가, 이동훈 PD 등이 한 자리에 모였다.

제작진은 "연기대상에 빛나는 이보영과 조승우의 조합으로 믿고 보셔도 될 것이다. 추리의 재미, 롤러코스터 같은 반전, 짜릿한 스릴을 원하신다면 120% '신의 선물-14일'의 매력에 빠지실 것으로 확신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보영은 첫 대본 리딩에서 한 번에 8페이지에 달하는 대사를 막힘없이 표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조승우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좇는 삼류 건달과 전설의 강력계 형사였던 과거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보영 조승우 대본리딩 현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캐스팅이 놀랍다", "연기대상 시상식 같다", "무조건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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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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