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일 집에 도둑 들어, 경찰 수사 중…피해금액 '깜짝'
배우 신성일(77·본명 강신성일)의 집에 도둑이 들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12일 신성일이 나흘간 서울 마포구 공덕동의 아파트를 비운 사이 도둑이 들어 명품시계와 그림 등 4000만원 상당의 금품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경찰은 범인이 베란다 창문을 통해 집안으로 침입한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정확한 범행 일시 등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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