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강호동 존박 돌직구 "예체능을 위해 돌아가라"…하차 권유?


입력 2014.02.26 09:28 수정 2014.02.26 09:34        문대현 인턴기자
강호동이 존박에게 돌직구 발언을 했다_KBS2 '우리동네 예체능' 화면 캡처

방송인 강호동이 가수 존박에게 쓴소리를 했다.

2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선 새 종목 태권도 편을 맞이하여 멤버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드림카'를 운전하며 존박을 만나는 장면에서 돌직구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강호동은 누구보다 뻣뻣한 관절을 가진 존박에게 "'우리동네 예체능'을 위해 돌아가라"며 "너는 내가 만난 사람 중 역사상 가장 뻣뻣하다. 태권도와는 상극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존박은 "나 발차기 잘 된다"면서 강호동을 설득하려 해 폭소를 유발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존박 태권도 잘 못하는구나", "존박 귀엽다", "호동이 장난으로 한 말이겠지만 돌아가라고 하는 건 심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문대현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