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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보영 폭탄급 발언 "남편 지성 외모, 내 스타일 아냐"


입력 2014.03.04 10:05 수정 2014.03.04 10:12        문대현 인턴기자
이보영이 남편 지성을 언급했다_SBS '힐링캠프' 화면 캡처

배우 이보영이 남편 지성을 언급했다.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이보영이 출연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자신의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굳이 따지자면 지성은 외모적으로 내 타입이 아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의아해하던 MC들을 향해 "나는 사람 얼굴을 봐도 잘 생기고 이런 걸 모르겠다. 그냥 '좋은 사람'이 잘생긴 사람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보영은 "지성은 마음이 예쁜 사람이다. 나도 예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고 말을 마무리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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