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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시청률 1위, '별그대' 빈자리 장악…'세븐데이즈'는?


입력 2014.03.07 16:03 수정 2014.03.07 16:10        문대현 인턴기자
감격시대가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KBS

'감격시대'가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16회의 시청률(전국기준)은 15회보다 0.5% 상승한 12.5%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신정태(김현중)과 정재화(김성오)가 클럽 상하이에 들이닥친 마적 떼를 함께 상대하며 화려한 액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쓰리데이즈'는 11.1%를, MBC '앙큼한 돌싱녀'는 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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