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이보영 반전 술버릇, 유명 감독에게 독설한 사연은?
배우 이보영이 독특한 주사를 밝혔다.
이보영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서 술만 마시면 선후배 가리지 않고 돌직구를 날려 주위를 당황하게 만든다고 고백했다.
이날 이보영은 술을 마시고 유명 감독에게 독설을 날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보영은 "이 사건을 계기로 금주 선언을 하게 됐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보영은 또 남편 지성과의 공개 연애 때문에 작품이 끊겼다는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1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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