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드라마 '엄마의 정원' 포스터 공개…봄 향기 물씬
MBC 새 일일특별기획 '엄마의 정원'이 드라마 포스터를 공개했다.
11일 MBC가 공개한 메인 포스터에는 정유미, 최태준, 고세원, 엄현경, 박근형, 고두심 등 출연진이 등장해 '사랑'과 '따뜻함'을 표현했다.
가족들이 함께 한 메인 포스터는 따뜻한 햇살과 환한 미소가 어울려 곧 다가올 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한다.
네 명의 남녀 주인공이 등장하는 두 번째 포스터는 '엄마의 정원'으로 들어가는 콘셉트. 네 사람의 싱그러운 미소는 앞으로 다가올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랑이 계속될 것임을 암시한다. 포스터의 배경인 초록정원과 파란하늘은 지친 이들의 안식처가 될 '엄마의 정원'의 포근함을 상징한다.
'엄마의 정원'은 착한 드라마를 표방하는 드라마로 사랑의 소중함을 그린다.
MBC '천번째 입맞춤' '사랑해 울지마' 등을 집필한 박정란 작가와 MBC '반짝반짝 빛나는' '종합병원2' '소울메이트' 등을 연출한 노도철 PD가 의기투합했다.
오는 17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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