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 화보, 청순 vs 섹시…'키스를 부르는 입술'
걸그룹 씨스타 보라가 립 메이크업 화보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최근 보라는 패션 잡지 보그걸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 샤넬과 함께 한 이날 촬영에서 보라는 7명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립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화보에서 보라는 천진난만한 소녀에서부터 시크한 톰보이, 그리고 제인 오스틴 소설 속 여주인공 같은 우아한 여인으로 변신했다.
특히 보라는 립 컬러 하나만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캐릭터를 표현했다.
보라의 화보는 보그걸 4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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