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과거 후끈한 화보 ‘일본 톱모델 맞네’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4.03.19 12:33  수정 2014.03.19 11:53
야노시호가 톱모델임이 다시 부각되면서 과거 사진들도 화제가 되고 있다. ⓒ 프라우

추사랑의 엄마이자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의 과거 화보가 화제다.

야노시호는 최근 패션지 인스타일과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그동안 화보 촬영은 많이 했지만, 이런 스타일의 화보는 처음이라 굉장히 재미있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남편 추성훈에 대한 믿음으로 출연을 결정한 것이며, 가족과 함께 많은 추억을 만들게 된 점이 가장 기쁘다"고 출연 계기에 대해 밝혔다.

특히 야노시호는 "어린 시절 대가족 속에서 커 왔다. 사랑이도 주변의 많은 분들과 관심과 사랑 속에서 컸으면 하는 바람으로 많은 분들을 만나게 했다"며 "사랑이가 세계적인 엔터테이너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그러면서 일본 내 톱 모델로 활동 중인 야노시호의 과거 사진들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1년 7월 일본 월간지 '프라우(FRaU)'는 야노시호의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사실을 커버로 실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비키니 팬티와 시스루 탑 셔츠보다 짧은 차림의 상의로 아찔한 가슴 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이 과거사진은 국내 네티즌 사이에서 급속도로 퍼지며 “정말 추사랑 엄마 맞냐”는 얘기가 나올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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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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