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관련 명언 화제 "지친 하루를 위한 힐링 글귀"

스팟뉴스팀

입력 2014.04.07 18:12  수정 2014.04.07 18:14
봄기운이 완연한 서울 관악구 미성동 주택가 한 골목 햇볕이 잘드는 화단에 매화가 활짝 피어있다. ⓒ데일리안

지친 하루를 달래주는 ‘희망 관련 명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한 포털 사이트 게시물에 따르면 고대 로마의 정치가 키케로는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While there’s life, there’s hope)라는 말을, 사무엘 존슨은 “희망은 어떤 상황에서도 필요하다”(Hope is necessary in every condition)라는 등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명언을 남겼다.

또 “희망만이 인생을 유일하게 사랑하는 것이다”(Hope is only the love of life)는 앙리 프레데릭 아미엘의 명언도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토마스 풀러는 “큰 희망이 큰 사람을 만든다”(Great hopes make great men)고 조언했다.

이밖에 노벨문학상(1925)을 수상한 아일랜드 출신 작가 조지 버나드 쇼는 “희망을 품지 않은 자는 절망도 할 수 없다”(He who has never hoped can never despair)고 말했고, 영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진실된 희망은 빠르며 제비의 날개를 타고 날아간다. 희망은 왕을 신으로, 왕보다 못한 피조물들은 왕으로 만든다”(True hope is wsift, and flies with swallow’s wing; Kings it makes gods, and meaner creatures kings)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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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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