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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박유천, 카메라맨 깜짝 변신?…'귀여운 미소'


입력 2014.04.08 15:34 수정 2014.04.08 15:35        문대현 인턴기자
박유천이 카메라맨으로 변신했다. ⓒ골든썸픽쳐스

그룹 JYJ의 멤버이자 배우 박유천이 카메라맨으로 변신했다.

8일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극본 김은희 연출 신경수 홍창욱) 제작진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활약 중인 박유천의 카메라맨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박유천은 촬영장에서 카메라를 다루며 스태프 놀이에 열중하고 있다.

평소 밝은 성격과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애교를 갖고 있는 박유천은 촬영장에서 일일 카메라맨을 자처해 현장 스태프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는 후문.

'쓰리데이즈'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측은 "평소 박유천이 빡빡한 스케줄과 고된 촬영 속에서도 촬영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항상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박유천 덕분에 스태프들을 비롯해 제작진들이 힘을 낸다"며 박유천을 칭찬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유천, 대성할 기미가 보임. 역할에 100% 몰입하는 듯. 아무리 외모가 뛰어나도 노력하고 성실한 배우를 이기기는 힘든 법", "웃는게 정말 예쁜 사람. 나도 따라 웃어. 촬영장 분위기 좋네", "박유천 성격이 유쾌해서 촬영장 분위기가 훈훈하구나. 호감간다", "웃는 모습도 진짜 멋지다. 너무 한태경 같아서 짠한 박유천 힘내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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