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소이현 결혼 인정 "10월4일 웨딩마치…축복해 달라"

김명신 기자

입력 2014.04.09 09:48  수정 2014.04.09 09:52
인교진 소이현 결혼 ⓒ SBS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결혼한다. 오는 10월 4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9일 한국일보는 이들의 결혼을 보도, 양측 역시 이날 결혼식을 공식 인정하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달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7일 열애 한 달 중인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초스피드 결혼 인정이다.

이들은 SBS 일일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와 JTBC 월화드라마 '해피엔딩'을 통해 연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