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트 초미니’ 윤태진 아나, 섹시한 굴곡 과시

데일리안 스포츠 = 박수성 객원기자

입력 2014.05.02 11:42  수정 2014.05.02 11:54

남성잡지 '맥심' 5월호 표지 모델로 섹시한 매력 발산

표지 속 윤태진 아나운서는 블랙 앤 레드 컬러의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굴곡을 드러냈다.ⓒ 맥심

KBSN스포츠 윤태진 아나운서가 아름다운 굴곡을 뽐냈다.

윤태진 아나운서는 1일 공개된 남성지 '맥심' 5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표지 속 윤태진 아나운서는 블랙 앤 레드 컬러의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굴곡을 드러냈다.

가슴라인을 과감하게 노출한 초미니가 섹시함을 더했다.

평소 귀여운 매력도 더해 야구팬들뿐만 아니라 다른 남성팬들의 마음도 흔들고 있다.

2010년 제80회 춘향선발대회 선에 빛나는 윤태진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무용과 출신으로 2012년 KBS N에 입사했다.

현재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아이 러브 베이스볼 시즌4'를 진행하며 전 MC 최희에 이어 '야구 여신'이란 별명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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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성 기자 (PKdbcrkds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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