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과거 지나친 가슴 클로즈업으로 논란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4.05.02 16:23  수정 2014.05.02 16:25
조보아 과거(MBC 화면캡처)

영화 '가시'가 지난달 30일부터 VOD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여주인공 조보아의 파격 연기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조보아는 제작사 측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 선생으로 등장하는 장혁을 유혹하는 연기를 펼쳤다. 특히 장혁이 젖은 교복을 입은 조보아에게 외투를 건네주자 "지퍼가 안 올라가요"라고 말한 뒤 "선생님이 해주세요"라며 강한 유혹의 멘트를 던진다.

그러면서 그녀의 과거 연기 또한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조보아는 과거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수위 높은 노출 장면을 선보였다.

당시 백광현(조승우)이 서은서(조보아)의 유옹 제거 수술을 하는 신이었는데, 당시 카메라가 조보아의 가슴 부분을 지나치게 클로즈업해 공중파로는 적합하지 않았다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편, 영화 '가시'는 평범한 남자에게 찾아온 겁 없는 소녀의 잔혹한 집착을 그린 서스펜스 멜로 작품이다. '맨발의 꿈' '백만장자의 첫사랑' '화산고'를 연출한 김태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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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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