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공서영이 점찍은 오승환, 하필 열애 중

이현 넷포터

입력 2014.05.16 11:28  수정 2014.05.16 11:29
최희·공서영(tvN 화면캡처)

방송인 최희와 공서영이 일본 무대에서 활약 중인 오승환을 치켜세웠다.

최희와 공서영은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야구선수 이상형 월드컵’ 코너에서 각자의 이상형을 언급했다.

8명의 후보 중 4명으로 압축된 상황에서 공서영은 KIA 이대형 대신 오승환을 선택했다. 그러자 최희도 “여자들한테 인기가 정말 많다. 오승환 선수는 일단 몸통이 두껍고 실제로 보면 ‘어, 저게 사람 몸이야?‘라는 말이 나온다. 몸이 앞뒤로 두껍다”고 말했다. 이에 공서영도 고개를 끄덕거리며 “오승환 선수는 온 몸이 쇠 같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정작 결승에서 공서영은 고민 없이 SK 김광현을 선택했고, 최희 역시 결국에서는 김광현이 자신의 이상형과 가깝다고 밝혔다.

한편, 16일 모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오승환과 배우 김규리는 현재 3개월째 핑크빛 열애 중임이 밝혀졌다. 현재 김규리는 일본에서 활약 중인 오승환을 만나기 위해 여러 차례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현아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