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현 짝' 걸스데이 유라 이상형은?
홍종현과 가상부부가 된 걸스데이 유라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28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 측은 걸스데이 유라-홍종현이 새 커플로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유라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유라는 지난해 7월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라는 이승기가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또 지난해 이정진이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유라를 이상형으로 밝히자 유라가 영상메시지로 화답하며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영상메시지에서 유라는 이정진의 이상형이란 사실에 “믿기지 않았다”며 쑥쓰러워하면서도 자신의 이상형으로는 “데뷔 초부터 롤모델 겸 이상형이 이승기 선배”라고 밝혔다.
유라-홍종현 커플은 다음달 7일부터 ‘우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자를 돌 같이 보는 홍종현과 남자를 애교로 녹이는 유라의 조합은 기대를 모으기에 충분하다.
한편, 유라의 가상 남편 홍종현은 지난 2007년 모델로 데뷔해 각종 패션쇼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지난 3월 종영한 드라마 '여자만화 구두'에서 그룹 카라의 한승연과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