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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 파산 신청 "채무 4억원…수입 없어"


입력 2014.06.11 16:54 수정 2014.06.11 16:56        부수정 기자
현진영 파산_방송 캡처

가수 현진영(본명 허현석)이 법원에 파산신청을 한 사실이 알려졌다.

11일 현진영 측은 현진영이 지난달 2일 서울중앙지법에 개인파산 및 면책신청을 냈다고 전했다.

현진영은 현재 연예활동이 전무해 일정한 수입이 없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건강상 문제로 정상적인 경제 활동이 불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진영의 채무액은 4억원 정도로 법원은 다음 달 심리를 거쳐 현진영의 파산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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