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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 산다]월드컵 위해 뭉쳤다 ‘즐겨라 대한민국!’


입력 2014.06.19 09:14 수정 2014.06.19 09:16        데일리안 스포츠
구장 밖에서 한인 팬들이 거리 응원을 펼치고 있다. ⓒ 데일리안 스포츠

홍명보호가 18일(한국시간)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리그 첫 경기 러시아전을 치른 가운데 경기가 열렸던 브라질 쿠이아바 판타나우 아레나 안팎은 응원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이날 한국은 이근호의 골로 승리를 눈앞에 뒀지만 불과 6분 뒤 동점골을 내줘 아쉬운 1-1 무승부에 그쳤다.

그러나 한국은 최악의 경우의 수는 피했다. 게다가 개막 전 평가전에서 잇따른 부진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날 경기에서 선수들의 움직임은 칭찬할 만했다.

개막 전까지만 해도 가라앉아 있던 월드컵 열기도 러시아전을 계기로 다시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데일리안 기자 (dmswnl2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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