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법칙' 백진희-문 핑크빛 기류 "분위기 달달해~"

스팟뉴스팀

입력 2014.07.03 10:51  수정 2014.07.03 10:53

브루클린 브릿지 걸으며 알콩달콩한 모습 보여 화제

'도시의 법칙'에 출연한 백진희와 문 사이에 묘한 핑크빛 기류가 흘러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백진희와 밴드 로열파이럿츠의 멤버 문 사이에 묘한 핑크빛 기류가 흘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에서는 백진희와 문이 뉴욕의 명소로 손꼽히는 브루클린 브릿지를 걷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다리를 걷는 도중 화보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문은 다리에 걸려있는 사랑의 자물쇠를 보며 백진희에게 “우리도 하나 걸까?”라고 장난스럽게 제안했고, 이에 백진희는 “저한테 고백했어요. 어떡하죠?”라며 수줍게 웃었다. 이 말을 들은 문은 “생각해봐”라고 말했고, 백진희도 싫지 않은 듯 “끝나기 전까지 대답하면 돼?”라고 받아쳐 달달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한편,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던 이천희는 “와이프랑 왔어야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난달 11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방영되고 있는 ‘도시의 법칙 in 뉴욕’은 단순한 여행이 아닌 대도시에서의 생존을 테마로 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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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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