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유동근 출연료 언급 "출연료 때문에..."

스팟뉴스팀

입력 2014.07.04 14:32  수정 2014.07.04 14:35
배우 유동근이 출연료에 대해 언급했다_KBS2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

'정도전'에 출연 중인 배우 유동근이 출연료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KBS1 대하사극 '정도전'의 출연한 배우 유동근 조재현 박영규 선동혁 이광기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가 게스트들에게 '정도전'의 출연료를 묻자 유동근은 "대하사극은 작가와 연출, 배우 모두가 사명감이 있어야 할 수 있다"며 "출연료 때문에 할 수 있는 그런 작품이 아니다"고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

박영규 역시 "배우가 출연료에 신경쓰면 안 된다"고 강조했고 선동혁은 "사극에 대한 중독성이 있다. 사극 배역의 중독성이 '정도전'을 명품 드라마로 만들지 않았나 싶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도전'에 출연한 배우들은 출연료를 50% 삭감하며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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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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