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역 귀신’ 호랑작가, 영화 ‘터널3D’로 소름돋는 공포 예고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7.16 18:04  수정 2014.07.16 18:06
영화 ‘터널3D’ 포스터와 웹툰. ⓒ ‘터널3D’ 공식 홈페이지

공포 웹툰의 대가 호랑작가가 영화 ‘터널 3D’로 전국을 공포 속으로 몰아넣을 준비를 마쳤다.

16일 개봉하는 영화 ‘터널 3D’는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메인 예고편과 포스터, 그리고 스페셜 웹툰을 공개했다.

웹툰은 두 주인공이 우연히 들어간 터널 안에서 겪게 되는 섬뜩한 사건을 그린다.

호랑작가는 앞서 ‘봉천동 귀신’ ‘옥수동 귀신’ 등으로 명성을 쌓은 공포 웹툰의 대가로 꼽힌다. 입체 플래시 효과와 사운드로 한 차원 높은 공포를 선사해왔다.

누리꾼들은 “호랑작가와 공포영화라니 무조건 본다” “극장에서 비명 지를 듯” “무조건 예매 대기”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터널 3D'는 8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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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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