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연예계 러브콜 거절 “치어리더 버릴 수 없어”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07.18 00:04  수정 2014.07.18 00:10
박기량 (KBS 방송 캡처)

치어리더 박기량이 연예계 러브콜을 거절한 사연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천이슬, 레이디 제인, 티아라 지연, 김신영, 김나희, 박기량 등이 출연해 ‘여신특집’으로 꾸몄다.

이날 신봉선은 “포스트시즌 경기가 아닌 일반 경기에서도 박기량을 볼 수 있는 자리는 암표가 생길 정도다”며 박기량의 높은 인기를 설명했다.

이에 다른 MC들은 연예계에서 러브콜이 왔는지 여부를 궁금해 했다. 그러자 박기량은 “몇 번 제의가 온 적은 있다”면서 “어렸을 때부터 해온 일이라 이 직업을 쉽게 못 버리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기량은 현재 치어리더 8년차로 ‘야구 여신’으로 통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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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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